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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 —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곳
내 눈에만 보여
안경을 벗으면 흐려지는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선명하게 빛나 보인다 어릴 적 그 한마디에 안경을 갑옷처럼 쓰고 다니는 현아와, 그 말을 한 번도 잊은 적 없는 소꿉친구 한결의 1인칭 POV 로맨스
I'm BAEK
어느 국가에 고용된 용병 백해진. 작전에서 동료들을 모두 잃은 뒤, 자신들의 존재마저 부정하는 국가에 회의를 느껴 고향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맡게 된 일당 30만 원짜리 작은 일. 그 작은 돈마저 받지 못하자,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또다시 빼앗긴 그녀의 분노가 폭발한다.
그리고 우리
혼자가 익숙했던 다섯 친구가 노래와 춤을 함께 연습하며 조금씩 서로의 리듬을 알아간다. 각자의 준비가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순간,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죽음이 되어라
몬스터를 사냥해 가족을 부양하던 최하급 능력자 오태식은 하루살이와 융합해, 자신의 목숨을 불태우는 압도적인 힘을 얻는다. 죽어도 다음 날 부활하지만 하루 동안 처참하게 못생겨지는 대가를 치르는 그는, 자신을 실험체로 노리는 연구자에 맞서 가족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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